실용음악 커뮤니티 사이트 60%완성

음악 이야기 2012년 3월 9일



 제가 열심히 만들고 있는 실용음악 커뮤니티 사이트가 어느정도 완성이 됐습니다. 뭐 방대하거나 유명한 사이트를 만들고 싶은 생각은 없고 그냥 소소하게 친목다져가며 같이 작업도 하고 이야기도 하고 그런 사이트를 생각중입니다.

2012/02/22 - [잡담] - 요새 실용음악 커뮤니티 사이트를 열심히 만들고 있습니다.


 제로보드 XE로 만들고 있는데 웹쪽을 배운적이 전혀 없다보니 해놓은 건 별로 없는데 무지하게 많이 막히네요. ㅎㅎ Html, Css는 어느정도 알겠는데 Php나오면 바로 GG때리고 아무것도 못합니다. 돈 많으면 개발자분하고 같이 할텐데 혼자 하다보니 사이트 만드는 속도가 무지하게 느려터졌네요. 계속 붙들고 있다가 일하다가 그러다 보니까 어느세월에 오픈할지 모르겠습니다. ㅎ

 제 호스트계정 트래픽 용량이 얼마 안되는 관계로 회원은 500명 정도만 받을 생각입니다. 인터넷 돌아다니면서 보니깐 회원이 꼭 많다고 커뮤니티가 잘 돌아가는게 아니더라구요. 그냥 활동할 사람만 받고 알아서 잘 노는게 제일 좋아보입니다. 그래서 500명 정도만, 좀 적다 싶으면 1000명정도만 받아서 활동할 계획입니다.

 아직 상단 타이틀 배경은 안만들고 대충 찍직 그어서 색깔만 정하고 넣어 두었는데 대충 요런 디자인입니다. ㅋㅋ 제가 연두색, 메론색, 상아색 이런 색상을 좋아해서 이런색으로 꾸몄습니다. 그린 계열은 눈에도 편한 색상이라고 하네요.



 로그인 화면에 마이클 잭슨이 딱~ 별 뜻 없고 그냥 제가 좋아해서 ㅋ 자유게시판이라고 나와있지만 실은 익명 게시판입니다.



아래는 자유게시판 맞습니다. 회원가입하면 처음엔 연습생이고 좀 활동하면 가수, 랩퍼, 작곡가, 작사가 등의 그룹에 속하게 됩니다. 그럼 닉네임 앞에 아이콘이 바뀝니다. 이렇게 하면 서로 같이 공동작업할 사람 구하기 훨씬 수월하겠죠? 랩퍼 아이콘은 뽀대나게 총으로 넣어두었습니다. ㅋ

암튼 요런 컨셉입니다. 아직 바꿀게 수두룩빽빽한데 그래도 사이트를 직접만드니 재미는 있네요. 아무도 활동 안하면 그냥 주변사람들 불러다가 몇명만 놀까도 생각중입니다. ㅋ







#커뮤니티 #실용음악 #diminished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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