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닝 2014는 아무래도 망작인 듯 하네요

IT,게임,문학 이야기/게임 2013.09.28 00:26 Posted by BoniK


그래픽 카드가 없어서 위닝 2014가 제대로 안돌아가기는 하지만 일단 깔아서 한 번 해봤습니다. 패치는 PESedit 0.1로 했습니다.

(위닝 2014 패치 PESedit0.1은 아래 링크에서 받으시면 됩니다.)

패치를 하고 해보는데 PSV에 박지성이 없어요. 그럼 QPR에 있나? 싶어서 QPR을 찾아봤는데 QPR이 없어요. 국대에도 없어요. 나쁜 놈들..


어쨌든 제가 제일 좋아하는 선수는 피를로기 때문에 피를로와 유벤투스를 Favorite Player와 Favorite Team으로 설정해뒀습니다. 패치하는 김에 한글 패치도 받아서 해뒀습니다. 나온지 얼마 안됐는데 벌써 한글화가 꽤 많이 되어 있네요.


언제나 그랬듯이 이런저런 잡기술이 생기고 그런 건 뭐 새롭지 않은데 Mind Control이라는게 생겼네요. 예전에 어떤 시리즈에선가 (2010이었나?)에서도 도입한다고 했었던거 같은데 했는지 안했는지도 모를 정도로 묻혔었습니다.
마인드 컨트롤은 멋있는 플레이하면 자신감 올라가고 상대방에게 당하면 멘붕오고 뭐 그런 시스템입니다. 골키퍼가 골 먹고 의기소침해 졌네요.


빨간색으로 빨딱 선 친구들은 뭐 대충 이런 느낌입니다.


아마도 불타오르면 능력치가 어느정도 올라가나 봅니다. 자세한 건 게임내 트레이닝 메뉴에서 동영상으로 볼 수 있습니다.




뭐 이런 새로운 시스템이나 새로생긴 잡기술 뭐 그런 건 그냥 그런데 전체적으로 상당히 답답해 졌습니다. 저는 피파와 위닝 둘다 하는데 어쩜 이렇게 피파의 단점만 가져왔는지 모르겠습니다. 피파전도사들한테 좀 많이 까이더니 피파를 따라하고 싶었나봐요. 위닝이 컨트롤이 쉽고 슛팅이나 드리블이 시원시원해서 대전할 때 더 선호하게 되는건데 코나미가 위닝의 매력을 날려먹었어요.


일단 게임에서 선수 컨트롤이 상당히 답답해 졌습니다. 트래핑하고 패스하거나 이동시 턴을 할 때 속도가 기존작보다 훨씬 느립니다. 피파처럼 리얼하지도 않으면서 답답한 것만 베꼈어요. ㅎㅎ 저는 답답한건 실축에서 많이 느끼니 게임은 리얼한 것 보다 그냥 재밌고 시원시원한게 좋거든요. 근데 이번 위닝2014는 상당히 컨트롤이 답답하고 패스나 드리블이 원하는대로 잘 가지 않습니다. 실축의 답답함을 재현한건가요? 움직임이 오디오인터페이스로 치면 레이턴시가 상당히 길게 걸린 느낌이라 게임스피드를 올려도 게임하면서 흥이 별로 나지 않습니다.

특히 이런 저런 옵션을 많이 제공하긴 하는데 패스가 너무 원하는대로 안갑니다. 메뉴얼 패스를 개선한건지 오토패스를 볍진만든건지 모르겠습니다. 제일 밑에 동영상이 제가 플레이한건데 패스미스가 굉장히 많습니다. 그렇다고 패스도움을 올리면 또 가까운 선수에게 숏패스가 제대로 안됩니다.


선수 움직임 뿐만 아니고 다른 컨트롤도 상당히 답답합니다. 프리킥 찰 때 가이드가 표시되는데 기존작들은 왼쪽 오른쪽은 정방향이고 상하는 역방향이잖아요. 방향키를 아래쪽으로 하면 공 아랫부분을 차서 공을 높게 찬다 뭐 이런개념인데 2014는 상하좌우 통으로 정방햑 역방향 두개밖에 못 고릅니다. 정방향으로 하자니 상하가 어색하고 역방향으로 하자니 좌우가 어색하고 그러네요. 그리고 이제 아날로그 스틱 없는 사람은 이런 저런 컨트롤이 많이 불편합니다.


거기다가 세트 플레이 상황에서 공 받는 선수를 컨트롤 하는 것도 2013은 그냥 오른쪽 스틱만 건드려서 선수 골라주면 되는데 2014는 LB + RS로 바뀌었습니다. 바뀐건 좋은데 스틱을 건드려도 선수가 원하는대로 너무 안바뀌어서 짜증이 나요. 이 부분은 진짜 말도 안되게 답답하게 만들어놨습니다.


그리고 내가 공을 가지고 있을 때 다른 선수를 움직이는 것도 전작은 오른쪽 스틱 버튼누르고 선수가 있는 방향을 넣어주면 됐었는데 2014는 이것도 LB+RS로 바뀌었습니다. 내 공 간수하면서 RS누르기도 바쁜데 LB까지 눌러야 하는 건 그냥 익숙해지면 괜찮으니 넘어가겠는데 명령을 받는 선수 반응이 너무 느려요. 느려도 너무 느려요.


그것 뿐만 아니라 메뉴 고를 때 커서나 게임플랜에서 선수 교체할 때의 커서도 정말 답답해 죽습니다.


답답한거 투성이 인데 리플레이 볼 때도 RS스틱을 오른쪽 방향으로 넣어서 비디오를 빠르게 넘기잖아요. 근데 RS를 끝까지 눌러도 너무 느립니다. 거기다가 이전작들처럼 중간부터 재생하는 것도 아니고 리플레이도 아예 처음부터 재생합니다. 골장면만 보고 싶은데 처음부터 원래 속도로 다 봐야합니다. 진짜 80먹은 노인네를 데려다가 감수를 했나 싶을 정도로 답답합니다.






답답함은 마스터리그에서도 계속됩니다. 아직 마스터리그 몇번 하지는 않았는데 마스터리그에서 선수 정렬할 때도 커서 반응이 너무 느리구요. 연봉으로 정렬해 놓고 화면 나갔다가 다시 들어오면 또 선수이름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럼 또 속터지게 연봉으로 바꿔서 봐야해요. 

그래픽 옵션 높게도 안잡았지만 혹시나 그래픽 문제인가 싶어 옵션 바꿔가며 해봤는데 똑같은 거 보니 원래 답답하게 만든게 분명합니다.


제가 만약 코나미 사장이었으면 위닝 책임자 잘랐습니다. 그냥 동네 주민 5명만 데려다가 감수 제대로 했어도 이렇게는 아마 안나왔을 것 같네요. 예전에 문제 없던 것들 마저 오히려 불편하게 만드는 건 도대체 뭔놈의 센스랍니까?


뭐 위닝은 항상 욕하면서도 결국 한다지만 처음으로 이번작은 스킵하는게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리얼한게 좋으면 피파를 하는게 훨 낫고, 다이나믹과 스피드를 원하면 위닝2013이 훨 낫습니다. 2014는 이도저도 아니고 게임 속도부터 컨트롤까지 답답하지 않은게 없네요.


패치가 심하게 많이 되지 않는 이상 2014는 이제 안할 듯 합니다. 하지만 언제나 그랬듯 말만 이렇게 하고 조금씩 하게 되겠죠...

박지성 담은 PESedit 패치나 빨리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애들 생긴것도 동남아스럽고 그라운드도 너무 밋밋해요.


아래는 2014 플레이화면입니다. 맨시랑 레알도 이렇게나 답답한데 한국같은 데로 하면 진짜 속터집니다. 정품사도 아직 온라인 안되는데 이걸 온라인으로 하면 얼마나 더 답답할지 궁금하네요. 저의 결론은 망작!! (인지 아닌지는 물론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저랑 안맞는 거 같습니다.) 제가 원하는 위닝이 아니에요. 누군가는 재밌게 하고 있겠죠. 분명히 성격 좋으신 분일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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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개망작 2013.10.07 07: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보고 많이 공감하고 갑니다. 지금 정품사기전에 복돌이라도 해보고 살걸 엄청 후회하는 중입니다. 이참에 피파로 갈아탈까 고민중이구요. 일단 기본적인 커서 이동이 느려도 너~ 무 느려서 짜증나고 게임은 더 느려서 답답.. 아무리 현실성 어쩌고 하지만 게임은 게임이니 오락성과 적당한 타협을 봐야하는데 이도저도 아닌게 되어버렸습니다. 게임이 어렵다는걸 떠나서 짜증나게 만들었습니다. 그것도 아주 귀찮게요. 공격할때도 여러커맨드가 필요하고,.. 이건 이해합니다만 수비할때도 더 세분화 시켜버리니 아주 피곤합니다. 현실성 그렇게 따지는 분들은 전후반 각 45분에 많이 골 넣어야 4골정도 터지게 만들어 달라고나 하세요. 10분에 한경기 뛰는 게임이라는 것 부터가 현실성보다 오락성이 중요한 것일텐데요..

  3. 망작 맞죠 2013.10.07 07: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저기서 이번작 망작이라고 난리인데요 뭐. 플스방 가도 다들 2013만 합니다. 2014는 진짜 피파 따라하려다가 실패한 버전인 것 같네요.

  4. ㅇㅇ 2013.10.07 0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200%공감합니다. 그동안 시리즈랑은 많이 다르네요. 재미가 있어야 익숙해질 때까지 게임을 할텐데 재미가 없어요.

  5. 위닝 2013.10.07 14: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북미판 사서 플스3로 돌리고 있는데...........
    가끔가다 매트릭스 뺨치는 슬로우모션 같이 플레이되서 관뒀습니다.
    2014만 하면 그래픽이 그냥 밋밋한거같은데, 2014하다가 다시 2013하면 뭔가 2014 그래픽이 조금더 좋은거 같기도 합니다만... 개임의 재미로 봤을때는 가치가 없네요...
    개인적으로 피파로 갈아타보려고 합니다...

  6. 코나무 2013.10.08 06: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흉작이가흉작 피파나 해야지 위닝은 이제 끝난듯

  7. ㅇㄴ 2013.10.09 23: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하다보니 적응이 되는데 리플레이 보는거는 진짜 답답하긴하네요. 마스터리그도 스탭이나 이벤트 같은 거 다 없어져서 그냥 계속 경기만 하니까 재미가 없네요.

  8. 지나가는행인 2013.10.10 0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재밌든데 이상하네..

  9. 콜드마왕 2013.10.11 0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와 같은 패드를 쓰는 입장에서 몇마디 하자면... 특히 개인기를 선호하는 입장에서 2013의 수동페인팅 기능중에 RS를 동그랗게 돌리면 마르세유턴이 나오거나 좌우로 튕기면 크로스오버턴이 되었었고 RS로 느낌대로 개인기를 할수있는게 너무 좋았었거든요. 2014에서는 이런 RS의 기능이 안되는게 너무 아쉽습니다. 2014에서 RS는 페인팅방향, LS는 이동방향이잖아요... 저는 이게 정말 별로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원하는 개인기가 나오는게 아니고, 상황에 맞는 개인기가 나오다보니 패드로 느끼는 손맛은 정말 정떨어집니다. 그래서 자동페인팅 기능을 꺼버리고 했더니 역시나 느낌대로 안되네요...다른것도 많이 바뀌어서 당황스러웠지만 다른게 바뀐건 적응하니 상관없습니다... 제발!!!소원컨데!!! 11월 중 정식패치나온다고 합니다. 전작처럼 수동페인팅을 할수있는 RS기능을 이전만큼만 돌려놔줬으면 좋겠네요 ㅠㅠ 이거 안되면 위닝2013으로 회귀할렵니다.

  10. 콜드마왕 2013.10.11 0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한가지 더 불편한점은 전작까지는 ○버튼을 1번누르면 높은크로스, 2번누르면 어중간한 크로스, 3번누르면 땅뽈크로스였는데, 이번작은 이것조차 크로스 세기가 게이지화 되어서 불편하네요...
    10년정도 위닝했는데 이번작은
    단언컨데...가장 완벽한 망작입니다.

  11. ㄴㄴ 2013.10.13 2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닝 팬들은 플스방 소리 하는데
    요즘 누가 플스방 가나 그리고 플스방이 피시방처럼 흔히 있나

  12. 다비드 루이스 2013.10.15 1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닝팬들은 그냥 짜져라.. 난 매년 재미있는 게임 골라서 하는데 작년에는 위닝했고 올해는 피파가 맞다.. 그래픽도 어정쩡하고 조작감도 쓰레긴데 왜 이걸 객관적으로 못보고 실드부터 칠라고 하냐?

  13. 슴둥슴둥 2013.10.19 0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네 놀러가서 피씨에서 열댓번 대인전으로 하다가 영 별로 였는데..
    친구가 하도 사라고 닥달하는 통에..
    오늘 용산가서 뒤늦게 사서 플스에 돌려보았다.
    친선 두판하고 온라인 한판 해보고 역시 이건 답이 없다 생각하여 중고나라에 4만원에 올렸다.
    5.4만원에 사왔는데.. 욕이 절로 나온다..
    많이 해보면 재밌다고들 하시는 분들이 신기하다..
    데모때부터 해보고 흠 정발하면 그래도 이것보단 재밌겠지 했는데..
    이건 뭐 조낸 답답해서 패드 아날로그 휠 부러트릴것 같다..

    나도 원글 작성자님의 의견에 동의

  14. 조직이 쉬우냐 어려우냐의 문제가 아님... 2013.10.20 05: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축 비슷하다고 하는데, 오히려 실축에서 멀어진 부분도 있음. 이번 위닝은 속도 99, 드리블 99에다 놓아도 우격다짐 돌파는 안 됨. 이걸 극단적으로 말하면 초딩 플레이, 즉 쉬운 게임이 불가능해졌다고 표현할 수 있겠지만 보다 본질적으로 분석해보면 "크랙 개념 자체를 부정했다." 라고 말할 수 있음.

    즉 단독으로 북치고 장구치는 선수에 대해 전면 부정을 해버렸다는 거임. 게임 내에서 메시를 고르든 호날두를 고르든 리베리를 고르든 베일을 고르든 치달은 거의 의미도 없고 효과도 없는 스킬이 되어버렸음. 근데 이건 오히려 비현실적인 거임. 실제 축구에서 보면 역습 상황에서 골이 터지는 경우가 대다수고, 이때 제일 중요한 게 치달임. 이 부분은 오히려 비현실적으로 되어버렸음...

  15. 매일위닝 2013.10.22 16: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위닝2014 나온뒤로 리눅스로 갈아탓습니다..게임접기로했습니다..윈포 카조님영향도있지만..게임은 이제..위닝 2014도 지웠고..코나미에 감사를 해야..ㅡㅡㅋ

  16. 애휴 2013.11.04 05: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해봣는데 너무 답답하더리구요..이번 2014위닝은 망작..후.. 위닝 2013 이나하는게낫긋네요 ㅠㅠ

  17. 그놈의실축 2014.01.06 2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작 중요한 판매량은 30만장정도... 피파는 600만장

  18. 실축실축 2014.01.07 09: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놈의 실축타령은..
    운동장 나가서 볼이나 차면서 당신들 몸에 방향전환 랙걸리는거나 느끼던가.
    어차피 게임인데 아케이드 맛이 있어야지.
    일년 하루죙일 몸에 익을떄까지 겜만붙들고 있으란건가.
    가끔키는 게임 할때마다 재미져야 게임이지
    스트레스 받으면 게임인가.

  19. 쉬엄쉬엄 2014.01.10 2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좀 게임하는게 답답하긴 하더라구요....욕할 생각은 없지만 전체적으로 경기할때뿐만이 아니라 게임자체가 좀 느릿느릿하네요. 더군다나 저같은 게임매니아가 아니라 스트레스 풀겸 가끔하는 사람들에게는 조작자체도 매우 어렵고....스루패스도 너무 어렵더라구요.

  20. 완전망 2014.05.11 1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플스방 갔는데 2014아무도 안해요. 위닝 달라니까 주인도 그냥 2013주더군요.

  21. zzzz 2014.08.15 17: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닝이랑 피파 제대로 구별도 못하네요...리얼함은 위닝이 갑인데 예전부터....피파는 게임적인 요소가 많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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